Advertisement
김서현은 8일 잠실에서 열린 2025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구원 등판, ⅔이닝 1실점 패전투수가 됐다. 김서현은 9회말 위기는 잘 막았지만 1-1로 맞선 10회말 끝내기 안타를 맞았다.
Advertisement
김서현이 이끄는 한화 불펜은 리그 최강으로 군림했다. 덩달아 한승혁 박상원까지 힘을 받았다. 한화는 7회 리드시 47경기 무패(46승 1무)를 질주했다.
Advertisement
김경문 한화 감독은 김서현에게 더욱 용기를 줬다.
Advertisement
결국 김서현이 이겨내야 한다. 한화는 이날 LG에 역전패를 당하면서 승차 2경기로 멀어졌다. 한화가 불펜 위기를 얼마나 빨리 수습하느냐에 잔여 경기 성적의 향방이 좌우될 전망이다.
잠실=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