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장신영이 군침폭발 꿀맛 메뉴를 소개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반찬의 여왕 장신영이 친정 엄마와 함께 가족의 추억이 담긴 새뱅이 한상을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장신영의 어린 시절부터 남달랐던 미모, 그녀가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된 계기 등이 공개됐다. 이와 함께 장신영표 감칠맛 폭발 미나리새뱅이전이 금요일 저녁 시청자들의 야식 욕구를 제대로 자극했다.
이날 장신영의 친정 엄마는 민물새우의 한 종류인 새뱅이를 꺼냈다. 새뱅이는 과거 장신영 가족이 많이 먹었던 추억의 식재료라고. 장신영의 친정엄마는 얼큰 칼칼한 새뱅이탕, 역대급 밥도둑 새뱅이장을 뚝딱 만들었다. 친정 엄마가 요리할 때 보조셰프로 활약한 장신영은, 이후 메인 셰프로 나서 새뱅이장을 곁들일 수육, 새뱅이튀김, 미나리새뱅이전을 만들었다.
특히 장신영의 미나리새뱅이전이 시선을 강탈했다. 전에 진심인 장신영은 호떡 누르는 조리도구까지 꺼내 바삭바삭 꿀맛 미나리새뱅이전을 부쳐냈다.
이를 본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전신영이다", "정말 먹고 싶다", "이거 美쳤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해당 장면은 분당 시청률 5.3%를 기록하며 이날 방송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이날 자신의 미나리새뱅이전에 한껏 만족한 장신영은 "전 장사하고 싶다"라고 했다. 그러나 장사를 한다면 미나리새뱅이전 한 장에 만 원을 받겠다는 장신영의 말에, 친정 엄마가 "그냥 연기 하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격태격하면서도 함께 있으면 더 많이 웃는 장신영 母女의 케미가 보는 사람까지 흐뭇한 미소를 짓게 했다는 반응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장신영의 고교 졸업사진, 장신영이 전국 춘향 선발대회 입상 순간 등이 자료화면으로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또 장신영이 고교시절 우상이었던 이정현과 만났던 깜짝 인연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먹방과 쿡방의 재미는 물론 스타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반전 매력까지 모두 만날 수 있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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