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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원 퇴소 후 본격 육아 1일 차. 레이디제인과 임현태는 식사를 하던 중 딸이 잠에서 깨 울자 식사를 중단, 딸을 달래느라 여념이 없었다, 임현태는 레이디제인을 보며 "골병든 환자 같다. 보호대가 몇 개냐"라며 안타까워했고 레이디제인은 "허리 아파 죽겠다. 우리 한 번도 앉아서 쉬지 못했다. 계속 기저귀를 갈고 씻기고 밥 먹였다. 말하기도 힘들다"라며 힘겨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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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6일차. 레이디제인은 다시금 "골병 나겠다. 온몸에 몸살이 날 것 같다. 조리원에서 잘 쉬면 뭐하나 몸이 다시 고장 난 것 같다"라며 더욱 초췌해진 모습을 보였고 임현태는 "자지도 못하고 하루 종일 애보고 아이고.."라며 안쓰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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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레이디제인은 2023년 10세 연하 그룹 빅플로 출신 배우 임현태와 7년 열애 끝 결혼했다. 시험관 시술 끝에 지난해 쌍둥이를 임신했으며 지난 3일 쌍둥이 여아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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