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승리는 스롱의 '설욕전'이었다. 스롱은 1년 5개월 전인 2024년 2월 25일에 열린 2023~2024시즌 크라운해태배LPBA챔피언십 결승에서 김민아와 격돌해 세트스코어 1대4로 패한 바있다. 이에 앞서 2022~2023시즌 하나카드 챔피언십에서도 패했다. 그러나 세 번째 대결에서는 스롱이 웃었다.
Advertisement
그러나 김민아의 거센 반격에 2세트에 나왔다. 김민아는 3-2로 앞서던 2이닝과 3이닝에 연속 3득점을 따내며 9-2로 앞서나갔다. 그러나 이후 두 선수 모두 공타가 이어졌다. 결국 6이닝 째 김민아가 2점을 추가하며 15분 만에 2세트를 따내 세트스코어 1-1을 만들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20만 유튜버', 만취 사고 내고도 "고량주 한 잔뿐" 황당 해명 -
'김구라子' 그리, 2억 5천에 산 아파트 '10억' 됐다 "해병대 간부들도 부러워해" -
이나영, ♥원빈 만나 당황…어색한 인사 "남편이 먼저 와 있었다" -
'73세' 윤미라, '연회비 200만 원' 호텔 회원권 가입 "그렇게 비싸지 않아" -
진세연, 10년째 '모태솔로' 오해에 울분…"연애했다고 말해도 기사 안 나" -
정형돈♥한유라, 하와이 기러기 생활 끝낸다 "내년부턴 서울로" -
'권상우♥' 손태영, 美서 위급상황…40cm 폭설에 고립 "전기·수도 얼지 않길" -
'세무사♥' 이지혜, 설 연휴 시母 '특급 배려'에 감사 "일하지 말고 여행가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