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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청소년스포츠교류'는 1997년부터 한국과 일본의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스포츠 경기와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해온 상호 초청·파견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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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일본 기후현과 미에현에서 온 초·중학생 218명이 참가해 전북 청소년들과 축구, 농구, 배구, 탁구, 배드민턴 등 5개 종목에서 친선 경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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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선수단을 이끈 마스다 가즈노리 단장은 "전북의 풍부한 문화와 한국 청소년들의 열정적인 모습이 깊은 인상을 남겼다"며 "2주 뒤 일본에서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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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해 초청행사 개최지였던 제주도 청소년 선수단 218명은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 일본 기후현을 답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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