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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프랭크 감독은 손흥민 대체자 영입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바이에른 뮌헨에 0대4 대참사를 당한 후 그는 "손흥민은 10시즌 동안 핵심 선수였다. 그는 클럽을 떠났다. 우리는 마티스 텔과 윌슨 오도베르라는 재능 있는 젊은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들은 매우 유망하고 좋은 활약을 펼칠 수 있다. 브레넌 존슨도 왼쪽에서 뛸 수 있다. 그래도 우리는 이적시장을 지켜보고 있다. 팀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적합한 선수를 찾는다고 생각하면 영입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영입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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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뉴는 맨시티에서는 오른쪽에서 뛰었지만 왼쪽에서도 활약할 수 있다. 가장 뛰어난 활약을 보여준 지로나 시절에 왼쪽에서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다만 지난 시즌 맨시티에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지도를 받기 시작했지만 활약은 100% 만족스럽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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