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미국 명문대 방학 중 색다른 근황을 전했다.
11일 이동국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은 개인 채널을 통해 "방학 때 알바한다더니 30분 만에 아웃~!! 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는 카페로 보이는 곳에서 음료를 제조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편안한 복장과 자연스러운 미소가 눈길을 끈다.
2007년생 재시는 모델 활동을 잠시 멈추고 세계 5대 명문 패션 학교 중 하나인 미국 뉴욕주립대 패션기술대(FIT·Fashion Institute of Technology)에 합격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방학을 맞아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동국은 2005년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재시, 재아, 설아, 수아, 시안 등 5남매를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30년전 길거리 인터뷰 女고생, 알고 보니 이효리" 직접 취재한 앵커가 털어놓는 비화 -
‘멋진 신세계’ 아역母, 딸 통편집에 결국 심경 고백 “9줄 대사 밤새 연습했는데…” -
예비 시모에 '상견례 취소' 당한 한윤서, '기생충 반지하' 탈출..."21년만 첫 아파트" -
'이경규 딸' 이예림, 父 충격에 마음 돌렸나.."딩크 아냐, 정신 차릴 것" -
양상국, 日 레이싱모델 소개팅女 칭찬에 광대승천.."외모 1등급" ('조선의사랑꾼') -
"싫으면 보지 마!" '나솔' 31기 옥순, 임신 루머에 분노 폭발…"9주 내내 지겹다" -
'억울함 풀린' 김수현…474일 멈춘 SNS엔 '112만' 응원 릴레이 -
진태현♥박시은, '24살 딸' 입양 이유.."친부모와 왕래 無, 집 되어주고 싶어" ('동상이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