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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은 지난해 12월 21일 '윤석열 파면 촉구' 집회에 영상 메시지를 보내 "비상계엄으로 민주주의를 파괴했다"고 비판한 바 있다. 지난 6일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서는 당시 상황에 대해 "윤 전 대통령을 비판했다가 소속사와 갈등을 빚을 뻔했다"며 "응당한 대가가 치러져야 하고 상황이 순리대로 흐를 것이라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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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은 이날 독립운동가 홍범도 장군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독립군: 끝나지 않은 전쟁' 홍보 차 '뉴스룸'에 출연했다. 내레이션을 맡은 이 작품은 13일 개봉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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