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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11일(현지시간)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국제핸드볼연맹(IHF) 제11회 세계남자청소년(19세 이하) 선수권대회 5일째 프레지던츠컵 4조 튀니지와 경기에서 34-41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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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우(선산고)가 혼자 10골을 넣은 우리나라는 12일 미국을 상대한다. 미국과 경기에서 이기거나 비기면 25∼28위전에 나가고, 패할 경우 29∼32위전으로 밀려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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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지던츠컵 4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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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레인(2승) 39-33 미국(2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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