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시에 따르면 7월 26일부터 지난 9일까지 15일간 경포해수욕장 운영 시간을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3시간 연장 운영한 결과 누적 이용객이 3만785명으로 전년 대비 약 3배 증가했다.
Advertisement
야간 해수욕장 운영이 이뤄지는 중앙광장 일원 약 200m 구간에는 안전사고 발생 예방을 위해 구조선 2대, 수상 오토바이 2대를 전진 배치했다.
Advertisement
특히 올해 두 번째로 야간개장을 실시한 해수풀장의 경우 전년 대비 조명을 150W 4개에서 8개로 추가해 안전사고 예방 및 이용객 편의를 높였다.
Advertisement
백사장에서는 질서계도, 강릉시자율방범대의 순찰 강화로 무질서를 사전에 차단해 가족 단위 방문객도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김홍규 시장은 "야간 시간대에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시설과 안전 관리를 꼼꼼히 강화한 결과 시민과 관광객의 만족이 크게 높아졌다"고 분석했다.
yoo21@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친모 절연' 장윤정, 47세에 받은 父 첫 인정 "이제 노래 좀 들을만 하다" -
'73kg→70kg' 랄랄, 성형·금주까지 총동원...'둘째 임신설' 조롱 딛고 환골탈태 -
박남정 딸, '입시 5관왕' 엄친딸이었다..日 자격증까지 "연애는 뜻대로 안 돼" -
'256억 포기' 제안한 민희진…하이브는 292억 공탁으로 응수 -
이하늘 곱창집, '영업정지' 가짜뉴스에 몸살…구청 "행정지도만 했다" 반전 -
포미닛 허가윤, 학교 폭력 당해도 참았다…"얼굴만 때리지 말아 달라고" ('유퀴즈') -
'윤민수 子' 윤후, 美명문대생 됐다..근육 자랑 "연애경험 2번, 부모님 몰라" -
장윤정, 대중 목욕탕 트라우마 고백..."몸 만지는 사람들 너무 무서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국대 영입 초대박 효과 한국 아닌 일본 향했다...'오현규 대폭발' 베식타시, 'EPL 계약 만료' 일본 국대 FA 영입 시도
- 2.회장님 오신날, 화끈하게 이겨버렸다...우리카드, 파죽의 5연승 '봄 배구 보인다!' [장충 현장]
- 3.신영철 감독은 4세트 왜 외인을 빼버렸나 "에이스가 책임감 없이 배구를 하니" [장충 현장]
- 4."정신적 싸움은 오늘 시작됐다" '스키 여제' 린지 본의 눈물, 올림픽 참사 비로소 '엄청난 충격' 토로
- 5.[현장분석] 반전의 반전 드라마 BNK.조기 5반칙 퇴장 에이스 김소니아 공백. 안혜지 3점포가 어떻게 구원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