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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하은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스포캔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결승에서 같은 팀 후배 김우진과 호흡을 맞춰 미국의 지샨 량-샐리 모이랜드 조에 3-2(6-11 7-11 12-10 11-7 11-7) 역전승을 거두고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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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더 시리즈는 WTT 그랜드스매시, 챔피언스, 스타컨텐더, 컨텐더 대회의 아래 등급 대회로 랭킹 포인트도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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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하은은 김우진의 안정적 수비를 바탕으로 포핸드 드라이브 공세를 퍼부으며 4게임과 5게임도 가져오며 역전 드라마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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