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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은 13일 "시범단이 오는 9월 6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태권도 공연 '광복'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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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은 일제강점기 시대를 배경으로 독립운동가 김용환 선생의 일대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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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기존 넌버벌(Non-Verbal) 형식의 시범을 과감히 탈피해 시범단 단원들이 직접 대사를 하며 연기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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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은 시범단 단원 60명(비상근)과 김태호·이정아 감독, 김상명· 임후상·최현동·전재덕 코치, 이시현 안무지도, 유하나 연기지도, 오해룡 연출자가 제작에 참여했다.
hosu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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