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우선 내년 2월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둔 만큼 국가대표 기량 향상에 집중한다. 이미 올림픽행을 확정한 여자컬링은 올림픽 은메달 이상을 바라본다. 남자컬링과 믹스더블은 12월 올림픽 예선(OQE)을 통해 올림픽 티켓을 확보하겠다는 게 한국 컬링의 목표다. 연맹은 심리, 피지컬, 아이스, 전략분석 4개 분야로 구성된 국가대표 발전위원회를 발족했다. 정신건강 전문가, 스포츠 심리 상담사, 트레이너, 물리치료사, 코치, 아이스메이커, 의학 및 전략 분석 전문가 등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기술·멘탈·전략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연맹은 인공지능 기반 행동 패턴 분석과 개인 맞춤형 운동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여 훈련일지 작성과 서류 업무를 자동화해 선수들이 훈련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이 밖에 연맹은 단계별 육성 시스템을 통해 전문 컬링인을 양성, 지역연맹과 연계성을 높여 컬링 산업 생태계를 확장, 컬링 체험 인프라를 확충해 생활 컬링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혁신안도 제시했다.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20만 유튜버', 만취 사고 내고도 "고량주 한 잔뿐" 황당 해명 -
'김구라子' 그리, 2억 5천에 산 아파트 '10억' 됐다 "해병대 간부들도 부러워해" -
이나영, ♥원빈 만나 당황…어색한 인사 "남편이 먼저 와 있었다" -
'73세' 윤미라, '연회비 200만 원' 호텔 회원권 가입 "그렇게 비싸지 않아" -
진세연, 10년째 '모태솔로' 오해에 울분…"연애했다고 말해도 기사 안 나" -
정형돈♥한유라, 하와이 기러기 생활 끝낸다 "내년부턴 서울로" -
'권상우♥' 손태영, 美서 위급상황…40cm 폭설에 고립 "전기·수도 얼지 않길" -
'세무사♥' 이지혜, 설 연휴 시母 '특급 배려'에 감사 "일하지 말고 여행가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