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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영상에서 최준희는 타이트한 화이트 핫팬츠와 슬리브리스 티셔츠로 몸매를 그대로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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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준희는 인플루언서, 모델로 활동 중이며 난치병인 루푸스 투병으로 인해 몸무게가 96kg까지 늘었지만, 이후 41kg까지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에는 "골반 괴사는 이미 3기를 지나고 있다더라. 결국 인공관절 결말"이라며 골반 괴사 증상을 알려 다시 안타까움을 안기기도. 최근에도 골반 괴사 상황에 대해 "괜찮아진다는 개념이 없다. 제 뼈는 그냥 썩고 있다"라고 밝혀 우려를 자아냈다. 최근에는 또 광대 성형과 눈 뒷밑트임 수술을 하는 과정을 그대로 노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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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에는 44㎏, 최근에는 41.9㎏까지 감량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그의 키는 17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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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월에는 2025 F/W 서울패션위크 데일리 미러 컬렉션 무대에 올라 런웨이를 누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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