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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출판도시 입주기업체협의회(회장 정병철)가 출판도시 명명 3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이 대회는 출판도시의 아름다운 환경과 문화 콘텐츠를 알리고, 입주사와 지역사회,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가을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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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구간이 평지라 주로에 기복이 없다는 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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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명 이상 단체 참가팀에는 팀 이름이 담긴 현수막을 건 전용 부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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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이후에는 출판단지 내 영화관, 식당, 카페, 박물관, 미술관, 체험관 등 35여 개 제휴 시설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hosu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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