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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평창동계훈련센터에서는 비대면 중심의 교육이 진행되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대면 방식의 현장 참여형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체육회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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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회는 "시를 통해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능력을 키워 선수들의 정서적 안정과 팀워크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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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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