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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이하정, 100억 세컨하우스 지은 이유 있네 "잠깐이라도 뛰어야 하는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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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이하정이 딸 사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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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정은 13일 "이렇게 잠깐이라도 뛰어야 하는 아이"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옥상 잔디밭을 홀로 뛰어다니는 이하정 정준호 부부의 딸 유담 양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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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담 양은 활발할 에너지로 마음껏 옥상을 뛰어다니는 모습. 이하정은 실내에서 이를 지켜보며 영상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 에너지 넘치는 유담 양의 모습에서 이하정 정준호 부부가 인천 송도에 마음껏 뛰놀 수 있는 세컨하우스를 지은 이유가 엿보인다. 이하정은 최근 세컨하우스 테라스에 딸 유담 양 전용 수영장을 설치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정준호와 이하정은 2011년 결혼, 슬하 1남 1녀를 뒀다.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인천 송도에 거주중인 부부는 최근 송도 골프장 내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단독주택 세컨하우스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해당 주택단지는 가장 비싼 매물의 경우 100억 원 이상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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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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