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손담비가 출산 후유증으로 달라진 피부를 복구한 비법을 밝힌다.
15일 손담비는 "출산 후 리프팅 중요한 거 아시죠? 100일이 지나면 한 번쯤 엄마가 아프다던데 정말 감기가 걸렸어요. 그래도 담비손 유튜브 고고합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앞서 손담비는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서 '손담비 화장 잘 먹는 나이트 루틴 공개'라며 피부관리를 보여주기도 했다.
손담비는 "제가 다음주부터 촬영을 앞두고 있다. 그래서 다음주부터 스케줄이 많아가지고 짧게라도 루틴을 꼭 지키려 하고 있다"며 세세하게 설명을 했다.
손담비는 "특히 사실 이번 촬여은 출산하고 처음으로 제가 조명을 많이 받는 촬영이라 피부 상태가 중요하다. 엄청 신경을 쓰고 있다"라 밝혔다.
그는 "엄마들은 다 아실 거다. 아기만 보기에도 정신이 없다. 나 자신을 돌보기 정말 쉽지 않다. 제가 원래 좀 빨리빨리 하는 거 좋아하지 않냐. 퀵 나이트 루틴을 보여주겠다. 간단하게 제가 정리를 한 번 해봤다"라 전했다.
본격적인 피부관리, 미온수로 클렌징을 하고 찬물 마무리를 한 뒤 수건으로 톡톡 닦아낸 손담비는 달라진 피부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이후 지난해 시험관을 통해 임신에 성공, 지난 4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 손담비는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다양한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소통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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