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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리페는 원래 브라질 하부리그를 전전하던 선수였다. 저니맨으로서 한 팀에 제대로 자리잡지 못한 채 여러 팀을 돌아다녔다. 펠리페가 처음으로 자리잡은 팀이 놀랍게도 K리그 광주FC였다. 2018년 여름 광주 유니폼을 입게 된 펠리페는 빠르게 팀에 녹아들면서 곧바로 핵심이 됐다. 2019시즌 펠리페는 괴물 같은 활약을 보여주면서 리그 득점왕에 올랐고, 광주는 K리그1 승격에 성공했다. 펠리페는 2020시즌 여름까지 활약하다가 서정원 감독이 있는 중국 갑급리그(2부 리그) 청두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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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매체는 '나이도 무시할 수 없는 요소다. 그 시점에 그는 이미 34세가 되며, 공격수로서 전성기가 끝날 가능성이 있고, 체력과 경기력이 떨어질 수도 있다'며 우려했지만 펠리페의 합류는 중국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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