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다이어트 성공 후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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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박수홍의 유튜브 채널에는 '재이의 첫 네발기기 | 아빠한테 기어서 왔다 감동의 순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는 재이가 처음으로 네발기기에 성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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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재이는 앞으로는 못가고 뒤로만 기어갔고, 이를 보던 박수홍은 "뒤로 가지 말고 앞으로 가야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다예는 직접 네발로 기어가며 시범을 보였다. 이때 김다예는 옷이 헐렁할 정도로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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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의 김다예와 혼인신고 후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 지난해 첫딸 재이를 출산했다.
특히 출산 당시 90kg까지 찐 김다예는 출산 후, 무려 33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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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곧 재이의 돌잔치를 앞둔 김다예는 "두 달 안에 5kg을 빼겠다. 10월에 딸 재이 돌잔치 때까지는 52kg을 만들겠다"고 선언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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