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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은 16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에서 열린 번리와의 EPL 1라운드에서 전반 10분만에 선제골을 갈랐다. 우측에서 모하메드 쿠두스의 크로스를 건네받은 히샬리송은 감각적인 오른발 발리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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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2025시즌 컵대회 포함 24경기를 뛰어 5골을 넣은 히샬리송은 개막 후 2경기만에 마수걸이 골을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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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스 베리발, 아치 그레이, 파페 사르로 미드필드진을 꾸리고, 페드로 포로, '신임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 미키 판 더 펜, 제드 스펜스로 포백을 꾸렸다. 굴리엘로 잔루이지에게 골키퍼 장갑을 맡겼다. 토트넘은 전반 16분 현재 히샬리송의 골로 1-0 리드하고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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