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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은 지독한 득점 불운으로 0대0으로 비겼지만, 코가는 비공식 데뷔전에서 깔끔한 클린시트(무실점)로 호평을 받았다. 토트넘 구단은 공식 SNS에 "데뷔전에서 클린시트를 기록한 토코"라는 게시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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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은 다르지만, 대한민국 천재 미드필더인 이강인(파리생제르맹)과 닮은꼴로 국내 축구팬 사이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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