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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막말을 퍼붓던 남편과 그런 남편에게 극존칭하던 '신들린 부부'의 방송 1년 후 모습이 공개된다. 방송 당시 남편은 아내에게 욕설과 막말을 퍼붓고 하대해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린 바 있다. 당시 오은영 박사는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이건 남편분의 가정폭력입니다. 아내를 괴롭히는 행동"이라며, 아내의 극존칭 사용을 줄이고 부부의 호칭을 평등하게 정리할 것을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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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신들린 부부' 남편은 이날 방송에서 "우울증이 있다. 상담을 받고 있다"라고 '결혼 지옥' 출연 후 놀라운 근황을 전한다. 오은영 박사는 1년 전 남편에 대해 "퇴사 이후 자신의 처지에 대한 자기혐오와 비하가 건강을 갉아먹고 있다"라고 진단했던바. 하지만 이날 공개된 모습에서는 두 사람이 CC로 뜨겁게 연애했던 모교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과연 '신들린 부부'에게는 어떤 마법 같은 변화가 찾아온 것인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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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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