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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는 만 14세가 된 소을이와 만 11세가 된 다을이가 폭풍 성장한 근황을 공개해 반가움을 안겼다. 현재 엄마 이윤진과 발리에서 지내는 '소다 남매'는 오랜만에 한국에 돌아와 각자 이성 친구와 더블데이트를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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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은 전남편 이범수와 이혼 소송으로 아들 다을이와 떨어져 지냈던 날을 떠올리며 "헤어져 있던 날을 매일 세어봤는데 471일 정도 됐다"면서 눈물을 보였다. 이어 "소을이와 다을이도 떨어져 있던 시간이 꽤 돼서 (다시 만나서) 둘이 같이 있을 때는 좀 어색한 기운이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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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소을이는 "한국에 와서 널 만나게 된 게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다시 평화를 찾은 느낌이었다. 13년 동안 동생이라는 웃긴 존재를 데리고 살았는데 없으니까 공허함이 있긴 했다"며 "네가 다시 발리로 와서 분위기가 엄청 활기차졌다. 1년 사이에 네가 귀엽고 통통하게 변했지만 그래도 마음 아프지 않고 성숙하게 잘 자라줘서 고맙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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