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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는 "이혼 기사가 난 건 작년이지만, 서류 정리는 두 달 정도밖에 안 됐다"며 "25살에 너무 어릴 때 일찍 결혼을 했다"고 털어놨다. 지난해 5월 이혼 발표를 했지만 실제로는 최근까지 법적으로 부부였음을 직접 밝힌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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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공개된 영상에서는 집 전등이 번쩍이자 윤민수가 "전구 남은 거 있냐"고 외치자 다른 방문이 열리며 시선을 모았다. 이어 '후 엄마 방'이라는 자막이 등장하면서, 이혼 후에도 한 지붕 아래서 생활하는 특별한 가족의 모습이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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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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