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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는 대한체육회의 최상위 후원등급인 1등급 공식파트너사로서 2028년까지 대한체육회 휘장 및 공식 후원사 명칭 사용이 가능하며 대한체육회 및 팀코리아 엠블럼, 국가대표 선수단 집합적 초상권 등 지식 재산을 활용한 마케팅 프로모션 등에 대한 권리를 지속적으로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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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는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및 2028년 LA하계올림픽 코리아하우스의 타이틀 스폰서사로 다시 선정된 CJ와 함께 팀코리아 선수단 지원은 물론 'K-컬처'를 전세계에 알릴 계획이다. CJ제일제당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부터 대한체육회를 후원해왔으며, 이번 재계약을 통해 기존 식품 부문 후원뿐 아니라, CJ그룹 바이오, 엔터, 리테일, 콘텐츠 부문까지 영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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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기 CJ 대표는 "대한체육회 후원을 통해 팀코리아 선수들의 성공과 대한민국 체육의 제반 환경 발전을 지원하고, 올림픽 등 전세계인의 관심이 집중되는 메가스포츠 이벤트에서 CJ의 강점인 식품, 엔터, 콘텐츠 등을 활용해 K-컬처를 적극적으로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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