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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송가인은 쯔양과 함께 고기집을 찾아 본격적인 먹방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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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차돌박이, 카레, 냄비라면, 된장찌개까지 쉴 새 없이 이어지는 음식 앞에 결국 "바지를 풀어야 할 것 같다"며 버클을 푸는 모습으로 현장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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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쯔양은 "저는 일반인 기준 4인분까지는 배가 안 나온다"고 설명했지만, 이미 15인분 넘게 먹은 상태라는 사실이 밝혀져 또 한 번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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