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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은 지난달 중국오픈 준결승에서 경기 도중 무릎 이상을 느껴 무리하지 않기 위해 기권해 우려를 안긴 바 있다. 이에 대해 안세영과 박 감독은 이구동성으로 '이상무'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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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감독이 부임한 뒤 두 번째 합숙훈련, 그간 '맹훈련'이 화제에 오르기도 했다. 이에 대한 선수들 반응도 흥미로웠다. 박 감독은 "전에는 '죽겠다'는 얘기 많이 들었는데, 이번엔 속으로 힘들었는지 모르지만 그렇게 말은 없는 듯하다"고 흡족해 했지만 '온도차'가 있었다. 안세영은 "처음에 비해 견딜 만하다. 그렇다고 덜 힘든 건 아니다. 적응을 한 것이다"라며 웃음을 선사했고, 최고참 이소희(31·인천국제공항)는 "시간은 짧지만 압축적으로 하는 느낌이다. 여전히 힘들다"고 토로했다. "2년 전 최고 성과 계승을 위해 혼연일체가 되겠다"는 다짐으로 미디어데이를 마친 '빅주봉호'는 오는 22일 파리로 출국할 예정이다.
진천=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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