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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의 막내였던 찬미는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2020년 7월 갑작스러운 구설수로 AOA는 계약 종료 및 활동을 종료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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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는 "지금은 배우를 하고 있는 임도화다"라며 자신을 소개했고 남편에 대해 "35살이고 송의환이다. 교회에서 만났다"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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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했던 AOA와 달리 배우 생활은 다르다고. '완전 밑바닥부터 다시 시작하는데 어떠냐'는 질문에 도화는 "저는 이겨내는 걸 좋아하는 성격이다. 올라갈 곳이 있는 게 너무 좋고 하나하나 일궈내는 거에 엄청 큰 행복을 느껴서 오히려 좋은 거 같다. 조급하지 않다"라며 긍정적인 마인드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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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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