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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출범한 프로탁구연맹은 한국실업탁구연맹이 2022년과 2023년 진행했던 프로리그를 새로운 경기 방식과 대회 운영으로 2년 만에 재개해 6월에 시리즈1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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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리즈2도 조별리그와 본선 토너먼트를 분리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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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테이블테니스(WTT)와 마찬가지로 시리즈1은 스타컨텐더급, 시리즈2는 컨텐더급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시리즈2 남녀 단식 우승자 상금은 각각 600만원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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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1 남녀부 챔피언 박규현과 이다은이 정상 수성에 나서는 가운데 실력파 선수들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또 시리즈1 8강에서 박강현(미래에셋증권)에게 0-3으로 완패했던 한국의 남자 간판 장우진(세아)은 예선 7조에서 백동훈(미래에셋증권), 박철우(보람할렐루야), 남성빈(국군체육부대), 서중원(화성도시공사)과 대결한다.
박규현, 장우진 외에 올해 대통령기 챔피언 임유노와 시리즈1 준우승자 우형규, 박강현(이상 미래에셋증권)도 우승 다크호스로 꼽힌다.
여자부에선 시리즈1 우승자 이다은이 톱시드를 받은 가운데 올해 대통령기 3관왕에 빛나는 베테랑 양하은(화성도시공사)과 시리즈1에서 18세 수비수 돌풍을 일으켰던 이승은(대한항공), 최효주(한국마사회), 화성도시공사 '트리오' 최해은, 유시우, 지은채가 우승을 노린다.
현정화 프로탁구연맹 총괄위원장은 "특설 경기장에서 실업 최고의 선수들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던 시리즈1과 마찬가지로 시리즈2에서도 WTT 시리즈 못지않은 명승부를 볼 수 있을 것"이라면서 "프로연맹이 야심 차게 준비한 시리즈2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chil881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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