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대회에는 엘리트 선수 150명과 마스터즈 350명 등 총 500명이 참가한다.
Advertisement
이번 대회는 국내 최초로 전자 페이스메이커인 '웨이브라이트'(WaveLight)를 도입한 기록 향상 중심의 경기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Advertisement
세계육상연맹이 공식 인정한 웨이브라이트 장비가 트랙 안쪽에 설치돼 참가자들이 목표 기록에 도전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Advertisement
군은 이번 대회를 비롯해 전날 개막한 제23회 회장배 전국 중·고등학교 육상경기 선수권대회 등 전국 규모 대회를 연이어 유치하며 스포츠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 이번 대회 기간 참가 선수와 선수단,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정선 대표 관광지를 소개하고, 대회 종료 후 관광지를 방문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김재성 문화체육과장은 "앞으로도 전국 단위 대회를 유치해 육상 발전을 선도하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nanys@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120만 유튜버', 만취 사고 내고도 "고량주 한 잔뿐" 황당 해명 -
'김구라子' 그리, 2억 5천에 산 아파트 '10억' 됐다 "해병대 간부들도 부러워해" -
이나영, ♥원빈 만나 당황…어색한 인사 "남편이 먼저 와 있었다" -
'73세' 윤미라, '연회비 200만 원' 호텔 회원권 가입 "그렇게 비싸지 않아" -
진세연, 10년째 '모태솔로' 오해에 울분…"연애했다고 말해도 기사 안 나" -
정형돈♥한유라, 하와이 기러기 생활 끝낸다 "내년부턴 서울로" -
'권상우♥' 손태영, 美서 위급상황…40cm 폭설에 고립 "전기·수도 얼지 않길" -
'세무사♥' 이지혜, 설 연휴 시母 '특급 배려'에 감사 "일하지 말고 여행가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