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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상금 전달식은 이날 성남시청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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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은 포상금을 받은 선수는 915만원을 받은 배드민턴팀의 조건엽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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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상 단원의 지도자 15명에게는 총 4천428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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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성남시청 직장운동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시행규칙'에 따라 각종 대회에서 입상한 직장운동부 단원에게 포상금을 지급해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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