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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의원은 "체육계의 구조적 병폐를 바로잡기 위해 제보센터 2기를 출범한다"면서 동시에 문화예술계의 불공정·갑질·예산 낭비를 근절하기 위한 문예클린센터 신설 계획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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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근 경북 상주 모 중학교 씨름부에서 발생한 미성년 선수 폭행 사건을 언급하며 "체육계에는 여전히 폐쇄적 권위 구조와 침묵 강요, 사건 은폐와 축소의 관행이 잔존한다"면서 "이는 단순한 개인 일탈이 아니라 체육 현장 전반의 구조적 문제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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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마지막으로 "체육계와 문화예술계의 제보를 철저히 분석해 국정감사 자료와 입법안, 제도 개선 방안으로 이어 나갈 것"이라면서 "체육은 공정해야 하고, 예술은 자유와 창의의 공간이어야 한다. 제보센터가 외면받지 않는 목소리를 제도로 연결하는 공공의 마이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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