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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의 생태, 역사, 문화적 가치를 재해석하고 농업과 정원, 마라톤을 결합한 통합 축제로 한층 풍성해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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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을 체험하는 전시와 미디어 콘텐츠를 담은 '영산강 주제관'은 축제의 중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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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콘텐츠도 확대해 어린이 직업 체험, 인기 캐릭터와 함께하는 '뽀로로 & 베베핀 싱어롱쇼', 보드게임 체험 등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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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정취를 더하는 코스모스 단지와 영산강 횡단 보행교는 영산강변을 배경으로 하는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19일 "영산강은 나주의 뿌리이자 미래로 가는 길"이라며 "축제를 통해 나주의 문화, 생태, 역사적 자원을 알리고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nicepe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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