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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연(청주대)·김강현(강원대)·송승호(한국체대)로 구성된 한국 남자 주니어 공기권총 대표팀은 18일 카자흐스탄 심켄트에서 열린 대회 첫날 10m 공기권총 주니어부 경기에서 단체전 금메달을 합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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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홍수현(국군체육부대)은 10m 공기권총 일반부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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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중·고등학생 대표가 출전한 유소년팀도 좋은 성과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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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사격연맹은 "국가대표팀에서 은메달 1개, 후보선수 팀에서 금메달 1개, 청소년대표팀에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는 등 전 연령대에서 고른 성과를 냈다"며 "후보선수와 청소년대표의 메달 획득은 한국 사격계의 저변과 미래 경쟁력을 보여준 결과"라고 자평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 역대 최대 규모인 105명(선수 82명, 지도자 23명)을 파견했다.
대회는 30일까지 계속되며, 우리나라는 소총과 권총, 산탄총 등 전 종목에 걸쳐 선수를 내보낸다.
4b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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