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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회는 내년 2월 열리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대비해 동계 종목 국가대표가 훈련하는 평창동계훈련센터 인근의 의료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자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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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유일하게 5회 연속 상급종합병원으로 지정된 의료기관이며, 2018 평창 동계 올림픽과 2024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 공식 지정병원으로 참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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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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