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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과 의료협약…동계종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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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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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대한체육회는 19일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과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 임직원에 대한 진료·치료 지원을 위한 의료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체육회는 내년 2월 열리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대비해 동계 종목 국가대표가 훈련하는 평창동계훈련센터 인근의 의료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자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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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을 통해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대한체육회 공식 협력병원으로 지정돼 국가대표 선수단 전용 핫라인과 전문적인 치료 등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유일하게 5회 연속 상급종합병원으로 지정된 의료기관이며, 2018 평창 동계 올림픽과 2024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 공식 지정병원으로 참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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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칠봉 평창동계훈련센터 부촌장과 어영 병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song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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