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체육공단은 초기창업 부문 4팀과 예비창업 부문 1팀을 선정했으며, 'AI 기반 근감소증 위험 예측 및 바이오마커 발굴 기술'을 제안한 '바이오바이츠'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바이오바이츠'는 문체부 장관상과 상금 600만 원을 받았으며, 우수상을 받은 '자리어때', 'SPOIN'과 장려상을 받은 '브이바디', '카이큐테크'는 각 400만 원, 200만 원의 상금과 체육공단 이사장상을 받았다. 아울러, 수상팀 전원에게는 '도전! 케이(K)-스타트업' 본선 진출 자격이 부여됐다.
Advertisement
한편, 체육공단은 창업기업의 성장 단계별 지원 및 해외 진출을 위한 네트워킹 강화 등 스포츠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20만 유튜버', 만취 사고 내고도 "고량주 한 잔뿐" 황당 해명 -
'김구라子' 그리, 2억 5천에 산 아파트 '10억' 됐다 "해병대 간부들도 부러워해" -
이나영, ♥원빈 만나 당황…어색한 인사 "남편이 먼저 와 있었다" -
'73세' 윤미라, '연회비 200만 원' 호텔 회원권 가입 "그렇게 비싸지 않아" -
진세연, 10년째 '모태솔로' 오해에 울분…"연애했다고 말해도 기사 안 나" -
정형돈♥한유라, 하와이 기러기 생활 끝낸다 "내년부턴 서울로" -
'권상우♥' 손태영, 美서 위급상황…40cm 폭설에 고립 "전기·수도 얼지 않길" -
'세무사♥' 이지혜, 설 연휴 시母 '특급 배려'에 감사 "일하지 말고 여행가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