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대한민국 교육의 메카 대치동을 찾은 MC 김희선과 탁재훈은 대치동 학원가에서 정승제와 처음 대면한다. 대치 맘 출신 김희선은 딸 교육을 위해 라이딩을 한 경험을 털어놓는 데 이어 정승제에 대한 팬심을 드러낸다.
Advertisement
김희선은 앞서 지난 2월 자신의 계정을 통해 딸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훌쩍 큰 황금 비율을 자랑하는 딸 연아 양과 함께 LA에서 일상을 즐겼다. 또 그는 지난해 방송된 tvN '밥이나 한잔해'를 통해 "딸 교육을 위해 대치동을 하루에 16번까지 왔다 갔다 한 적도 있다. 8번만 가도 16번"이라며 "딸이 크리에이터로 직업을 희망한 적이 있는데 지금은 생명과학 쪽으로 확고하게 굳힌 것 같다"고 밝힌 바 있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