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손흥민은 MLS 데뷔전인 시카고전에서 후반 교체투입해 빠른 문전 침투로 페널티킥을 얻어 팀의 동점골을 도왔고, 뉴잉글랜드전에선 선제골에 간접 기여하고 두번째 골을 도우며 LA 입단 후 첫 공격포인트를 작성했다. 아쉽게 득점에 실패했지만, 수차례 골문도 위협했다. 빠른 주력이 특장점인 손흥민은 두 경기를 통해 MLS에서 자신의 스피드가 통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또, 곧 어렵지 않게 득점할 거란 기대감을 키웠다. MLS 사무국 선정 '매치데이 29' 이주의 팀에 뽑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손흥민은 24일 댈러스 원정에서 MLS 데뷔골에 재도전한다. LA FC는 MLS 26라운드 현재 승점 40으로 서부지구 5위를 달리고 있다. 11위인 댈러스에는 인도네시아의 귀화 골키퍼 마르틴 파에스가 몸담고 있는 팀이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심형탁♥사야 혼혈 子, 한복 입고 돌잔치..日 외가식구 총출동(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소천사 컬링 아이돌' 5G, 올림픽 메달 보인다" 日 이어, 中까지 10-9 재역전승! 韓, 2위 도약…신들린 샷, 8년 만의 포디움 입성 유력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초대박!" 日 미쳤다…올림픽 새 역사 폭발, '역대급 뒤집기' 쇼트 최저점 5위→프리 최고점 1위 눈물의 '금메달' 획득
- 4.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5.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