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아이 교육관에 대해 입을 열었다.
18일 서하얀은 "아이에게 인내하는 마음의 체력 기르게 해주고 싶어요"라며 엄마가 먼저 꾸준히 운동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서하얀은 "아이랑 딱 70분 코스 4km-5km 동네 산 걷기. 첫날은 벌레가 많다, 힘들다, 칭얼거렸는데 둘?날부터는 부정의 말수가 줄어들고 첫날보다 덜 힘들다고 피아노 더 잘 칠 수 있을 것 같다는 긍정의 힘이 올라오네요"라며 아이의 운동 후기도 전했다.
서하얀은 다음날에도 아이를 데리고 산을 오르며 스스로 한 말을 지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세 연상 임창정과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았다. 임창정이 전처와의 사이에서 낳은 세 아들까지, 총 다섯 아들을 양육 중이다. 임창정이 2023년 주가조작 논란에 휘말리며 위기를 맞기도. 임창정은 물론 서하얀도 활동을 중단했던 바. 임창정은 최근 무혐의 처분을 받았고 임창정, 서하얀 모두 활동을 복귀했다.
그런 가운데 임창정은 최근 콘서트 개런티로 10억 원을 받은 후 반환하지 않았다는 의혹에 휩싸였지만 소속사와 금전적 갈등 봉합,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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