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MBC 아나운서 출신 김소영이 CEO로서 사는 바쁜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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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김소영은 언제나 그렇든 양방향으로 소통하며 '무엇이든 물어보기' 시간을 가졌다.
항상 빠른 답변을 해줬던 김소영이지만 최근 강남 백화점에 브랜드가 입점하는 등 점점 거 가중되는 스케줄로 인해 소통이 느려지자 김소영은 "오늘 좀 조용했지요. 미팅이 연달아 있었어요"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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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이 돼서야 집에 돌아온 김소영은 "이제 집에 와서 조용히 혼자만의 시간.."이라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김소영은 2012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 2017년 퇴사 후 퇴직금으로 차린 서점을 시작으로 라이브 커머스, 건강 기능 식품, 스킨케어 브랜드 운영 등 총 4개의 사업을 도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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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소영은 2017년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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