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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의 팀에서 로테이션으로 자주 모습을 드러냈던 이강인은 다른 팀으로의 이적을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이강인은 오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원하고 있다.
당초 PSG는 이강인의 이적에 열려 있었지만, 최근 들어 분위기가 다소 바뀌었다. PSG가 이강인을 붙잡길 원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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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지난 18일 프랑스 낭트의 스타드 드 라 보주아르에서 열린 프랑스 리그1 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도 선발로 출전했다. 미드필더로 출전한 이강인은 패스 성공률 92%(62회 중 57회), 슈팅 2회, 기회 창출 3회 등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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