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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핵심 목표 달성을 위한 '제로에너지 체육시설 확충', 'RE100을 구현한 세계 최초 올림픽 레거시', '친환경 사업전환 가속화', '친환경 스포츠 기업 성장 지원', '일상 속 친환경 실천 문화 확산' 및 '친환경 실천 기반 강화'라는 6대 추진 과제를 통해 스포츠 분야 탄소중립 기반을 체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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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형주 이사장은 "체육공단이 앞장서 스포츠 분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며, "미래세대가 안심하고 스포츠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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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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