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강유석이 두산베어스의 승리를 기원하며 잠실 마운드에 오른다.
강유석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와 KT위즈의 정규시즌 경기에서 승리기원 시구를 맡는다. 이번 시구는 '망곰베어스데이'를 맞아 진행되는 행사로 두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강유석은 "망곰베어스데이에 잠실야구장 마운드에 올라 두산베어스 승리기원 시구를 하게 돼 영광"이라며 "다소 긴장되지만 준비 잘해서 반드시 승리의 스트라이크를 던지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강유석은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과 '서초동'에 연이어 출연하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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