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2루수로 나서는 구본혁은 이번 3연전에 3루-유격수-2루 순으로 매일 포지션이 바뀌고 있다. 염경엽 감독은 "구본혁 덕분에 매주 하루씩 돌려가며 휴식을 줄수 있다. 본혁이도 주 1회 쉬는 건 마찬가지다. 똑같이 주전 선수라고 볼 수 있다"며 환하게 미소지었다.
Advertisement
구본혁에 대한 자부심이 눈에 띈다. 현역 시절 만능 내야 유틸플레이어로 활약했던 그다.
Advertisement
문성주는 언제까지 지명타자로 뛸까. 염경엽 감독은 "(주말)광주 3연전부터 수비로 써볼 생각이다. 오늘도 괜찮은데, 좀더 안전하게 오늘까진 지명타자로 나간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이날 LG는 천성호(우익수) 문성주(지명타자) 오스틴(1루) 문보경(3루) 김현수(좌익수) 오지환(유격수) 박동원(포수) 구본혁(2루) 박해민(중견수) 라인업으로 임한다. 선발은 치리노스다.
잠실=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