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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마스터즈 시리즈를 대표하는 메인 이벤트 '인제 내구'는 300㎞ 야간 내구레이스로 돌아온다. 3.908㎞의 인제스피디움 풀코스를 77바퀴 주행해야 하는 만큼 약 3시간의 경기시간이 소요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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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트 레이스로는 가장 빠른 랩타임을 경쟁하는 '금호타이어 BMW M 클래스'와 드라이버의 목표 랩타임에 얼마나 근접하게 달성하는 지를 다투는 '러셀 타임타겟 챌린지'가 펼쳐진다. 경기가 열리는지 않는 시간동안 관람객들을 위한 드래그 이벤트가 펼쳐진다. 람보르기니 우라칸 STO와 기아 EV6 GT, 그리고 테슬라 모델 3가 메인 스트레이트 구간에서 정해진 거리를 누가 먼저 도착하는지를 겨루고, 사전 투표를 통해 승자를 맞힌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이 진행된다. 또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드래그 차량에 동승할 수 있는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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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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