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는 전현무가 고우림과의 친분을 밝히며 "녹화 전에 연락이 와 유일하게 부러운 유부남 동생이라고 문자를 보냈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이어 전현무는 "알고 보니 1년 전에 주고받은 문자에서도 똑같은 내용을 보냈더라. 진짜 부러웠었나 보다"라고 덧붙였고 고우림은 "많은 분들이 부러워하시죠"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 짓게 만든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영국 톡파원은 런던 한 달 살기 정보를 공유하며 흥미를 고조시킨다. 낭만 가득한 한 달 살기를 할 수 있는 하우스 보트 숙소는 물론 런던의 필수 명소로 꼽히는 시계탑인 빅벤과 2층 버스 투어 체험 등 관광도 알차게 즐길 예정이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