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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누누 감독은 2024~2025시즌에 노팅엄을 매우 성공적으로 지도했기 때문이다. 2023~2024시즌 노팅엄은 리그 17위를 기록하면서 겨우 강등을 면한 팀이었다. 노팅엄은 시즌 도중에 누누 감독을 임명했지만 대단한 효과는 없었고, 강등이 면해 서로 다행힌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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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누 감독은 "스쿼드 구성이 너무 뒤처졌다. 계획했던 것들이 제대로 풀리지 않았고, 선수단 준비도 완벽하지 않았다. 어떤 선수단인지도 잘 모르겠다. 우리 팀에는 임대로 갈 선수들이 있다. 큰 문제가 있다"며 노골적으로 이적시장 정책에 대해 불만을 제기했다. 구단주 입장에서는 당연히 듣기 싫은 말이었고, 결국 누누 감독을 내쫓기로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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