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추자현이 남편 우효광과의 근황을 전하며 2년 만에 부부 투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추자현은 22일 개인계정에 검정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추자현은 검정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고급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단아한 차림새 속에서도 그는 화려한 미모를 뽐내며 우아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이날 게시물에서는 우효광과의 다정한 부부 투샷도 함께 공개됐다.
사진 속 우효광은 흰색 민소매 티셔츠에 검정색 바지를 착용한 캐주얼한 차림으로, 추자현의 손을 꼭 잡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며 여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테라스 난간에 함께 기대거나 어깨에 기대는 모습에서도 따뜻한 부부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한편 해당 게시글 속 부부 사진은 지난 2023년 7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출연 소식을 알릴 당시 이후 약 2년 만으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추자현과 우효광은 2012년 중국 드라마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2017년 결혼해 2018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러나 2021년 우효광은 불륜 의혹에 휩싸였던 바, 당시 소속사 측은 "지인들과의 모임 후 귀가 과정에서 있었던 해프닝"이라고 해명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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