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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그는 "가족이 제게 책임감을 안겨 줬다. 웃으며 뛸 수 있게 만들어줬다. 하고 싶은 이야기는 많지만, 팔푼이처럼 보일 것 같다. 모든 건 '조선의 사랑꾼'에서 보여드리겠다"며 앞으로 방송을 통해 새로운 '가족 사랑꾼' 김병만의 모습을 선보일 것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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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로 돌아올, 가족 사랑꾼 김병만의 이야기가 담길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8월 25일(월)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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